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할 때 보는 전체 순서예요. 단계마다 박람회를 어떻게 쓰면 좋은지 붙였습니다.
가장 먼저 정할 세 가지입니다. 이후 모든 견적 상담이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진행돼요.
가장 큰 지출이자 예식 날짜를 확정 짓는 단계입니다. 두세 곳을 같은 날 비교하는 게 가장 효율적이에요.
웨딩홀이 정해지면 촬영 장소·일정에 맞춰 진행합니다. 견적서를 나란히 받아 추가금 항목부터 확인하세요.
신혼집이 정해진 다음이 자연스러운 순서입니다. 혼수박람회 시즌과 겹치면 여러 브랜드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어요.
예식 두 달 전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. 허니문박람회에서 시즌 항공·리조트 조건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요.